FEATURE · 자궁선근증
두꺼워진 자궁벽보다
매달의 통증과 출혈량을 봅니다
근육층 두께 대신 매달의 통증·출혈량을 기록하며 병원 치료와 함께 봅니다
SECTION 05
송도·인천 자궁·난소 질환
자궁·난소 질환은 한 분야로 묶여도 지나는 경과가 서로 다릅니다. 근종·선근증·내막증식증·다낭성난소증후군은 생리 주기에 맞춰 길게 살피는 병이고, 난소낭종과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정해진 날의 재검으로 경과를 확인하며, 수술 뒤에는 회복 단계를 하나씩 지납니다.
자윤한의원 인천송도점은 혹의 크기와 검사 등급, 조직 유형을 다니시는 병원의 영상·조직검사 결과로 확인하고, 그 결과지를 진료 기록 옆에 놓습니다. 진료실에서 보는 것은 검사와 검사 사이의 출혈·통증·주기·피로이며, 이를 주기마다 적어 견주어 한약·침·약침·뜸의 방향을 정합니다. 병원의 일정과 처방은 바꾸지 않습니다.
FEATURE · 자궁선근증
근육층 두께 대신 매달의 통증·출혈량을 기록하며 병원 치료와 함께 봅니다
No. 03 · COLUMN · 자궁·난소 질환
다낭성이 배경에 있는 경우와 리듬만 흔들리는 경우, 먼저 손대는 자리가 다릅니다.
| 항목 | 자궁근종 | 난소낭종 | 수술 후 회복 |
|---|---|---|---|
| 어디서 확인하나 | 다니시는 병원 초음파(필요하면 MRI) + 한의 진찰과 한 달 생리 기록 | 다니시는 병원 질 초음파·추적 초음파 + 한의 진찰과 생리 기록 | 수술한 병원 외래(상처·조직검사 결과) + 한의 진찰(소화·기운·뻐근함) |
| 무엇부터 살피나 | 근종의 자리·크기와 다음 초음파 날짜, 생리 양·덩어리, 소변·배변 불편 | 결과지의 낭종 종류와 크기 변화, 다음 초음파 날짜, 생리 앞뒤 한쪽 아랫배 통증 | 수술 이름·날짜와 복강경·개복 여부, 입맛·대변·어깨·허리의 불편 |
| 며칠·몇 주 | 초음파는 병원이 정한 간격으로, 한의 진료는 한 주기마다 기록을 견줌 | 기능성은 몇 주 뒤 초음파로 다시 보며, 몇 달 사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음 | 날짜 대신 단계로 봄: 쉬는 때 → 집에서 추스르는 때 → 몸을 다시 쓰는 때 |
| 끝이 있나 | 폐경까지 출혈·통증이 주기마다 돌아오고, 폐경 뒤에는 대개 작아짐 | 기능성은 한 번 지나가는 일이 많고, 자궁내막종은 수술 뒤에도 다시 생기기 쉬움 | 회복은 한 번 지나가는 과정이나, 자궁을 남긴 수술이면 정기 검사가 이어짐 |
| 이어지는 곳 | 임신 계획이 있으면 착상을 앞둔 몸 상태 진료로, 수술을 받으면 수술 후 회복으로 | 새 초음파 결과에 맞춰 진료 계획을 다시 짜고, 수술을 받으면 수술 후 회복으로 | 생리통·골반통 진료, 또는 폐경 전 자궁절제 뒤 열감·땀·잠 변화 진료로 |
자궁근종
난소낭종
수술 후 회복
선근증·내막증식증·다낭성은 근종과 같이 주기마다 돌아오는 쪽이고, 경부이형성증은 낭종과 같이 재검으로 경과를 확인하는 쪽입니다.
원장 한마디
병원 결과지와 매달의 기록을 나란히 두고, 다음 검사 날까지 할 일을 정합니다.
근종이든 낭종이든 수술 뒤든 처음에는 결과지와 다음 검사·외래 날짜를 확인하고, 출혈·통증·주기·소화 가운데 지금 가장 불편한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새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지를 함께 펼쳐 계획을 다시 짜고, 병원 치료 일정과 처방은 그대로 둔 채 함께 진료합니다.
고화선 · 자윤한의원 인천송도점 대표원장 원장에게 묻다 →
아래에 해당하면 한의원 예약보다 먼저, 표에 적힌 곳으로 바로 연락하세요.
| 이럴 때 | 의심되는 것 | 어디로 · 언제 |
|---|---|---|
| 갑자기 시작됐거나 몇 시간 사이 점점 심해지는 아랫배·골반 통증, 움직이거나 누르면 더 아픔 | 급성 골반통 — 진단받은 질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다른 원인일 수 있음 | 응급실 · 바로 (직접 운전하지 말고 동행이나 119) |
| 한쪽 아랫배가 갑자기 심하게 아프면서 메스껍거나 토함, 열이 남 | 급성 골반통 — 줄기에 매달린 근종이나 낭종이 꼬였거나, 낭종이 터졌을 수 있음 | 응급실 · 바로 (직접 운전하지 말고 동행이나 119) |
| 아랫배 통증과 함께 어지럽거나 쓰러질 듯함, 어깨 끝이 아프거나 숨쉬기 힘듦 | 급성 골반통 — 터진 낭종 등으로 배 안에 피가 샐 수 있음 | 119 · 바로 |
| 피가 나면서 정신이 아득하거나 쓰러질 듯 어지러움, 실신 | 많은 출혈로 인한 혈액 손실 | 119 · 바로 |
| 폐경 뒤에 피가 비침 — 양이 적거나 한 번뿐이어도 | 자궁내막증식증·자궁내막암 등 내막을 확인해야 하는 출혈 | 다니시는 산부인과 · 미루지 말고 진료 예약 |
됩니다. 다음 초음파나 재검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 일정과 부딪히지 않게 진료 간격을 짜고, 그사이의 생리 양·통증·주기를 기록으로 견줍니다. 결과지가 아직 손에 없어도 첫 진료는 증상과 생리 기록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혹의 크기와 검사 등급, 수술 여부는 다니시는 병원의 검사와 담당 의사의 판단으로 정합니다. 한의 진료는 그 일정을 그대로 둔 채 매달의 출혈·통증·피로를 덜어 가는 쪽을 맡고, 수술이 정해졌다면 퇴원 뒤 소화와 기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보고 한약을 들일 때를 고릅니다.
네. 월·화·목 10:00–20:00, 금 10:00–19:00, 토·공휴일 10:00–15:30에 진료하고 수·일은 휴진입니다. 생리 중이거나 출혈이 있는 날에도 진료를 받으실 수 있고, 침이나 뜸을 그날 할지는 그때의 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진료 안내
032-721-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