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SECTION 05 · 자궁·난소 질환
송도·인천 자궁선근증
두꺼워진 자궁벽보다
매달의 통증과 출혈량을 봅니다
이 기사에서
자궁선근증으로 생리 양이 많고 통증이 길게 이어지는 분께 병원 검사와 한의 진찰이 각각 보는 것, 한약·침·약침·뜸을 쓰는 불편, 주기마다 챙길 관리를 정리합니다. 두꺼워진 근육층을 줄이는 효과나 처방 구성·복용 기간, 수술 여부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생리 이틀째, 진통제를 먹고도 아랫배가 묵직하게 당겨 오고 한두 시간마다 자리를 비워 생리대를 갈아야 하는 날이 몇 해째 이어집니다. 건강검진 초음파에서 자궁이 커져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근종인지 선근증인지는 짧게 듣고 나왔습니다. 생리가 끝나도 피곤이 남아, 다음 달이 다가오는 것부터 걱정됩니다.
이 글은 자궁선근증을 진단받았거나 그 가능성을 들은 분께, 병원 검사가 확인하는 것과 한의 진찰이 보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자윤한의원 인천송도점에서 어떤 불편에 한약·침·약침·뜸을 쓰는지, 한 달 주기로 무엇을 챙기면 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질환은 자궁·난소 질환 모아 보기에 있습니다.
선근증으로 진료실에 오시는 세 가지 경우
진단은 받았는데 생리 때마다 일상이 멈춥니다
초음파에서 자궁근층이 두꺼워졌다는 설명을 들었고, 통증은 생리 며칠 전에 시작해 끝날 때까지 갑니다. 출혈이 일주일을 넘기거나 덩어리가 섞여 나오고, 생리가 없는 주에도 아랫배가 묵직합니다.
검사와 진찰이 보는 것으로 →병원 치료 중인데 한약을 같이 해도 될지 묻고 싶습니다
호르몬제를 먹고 있거나 자궁 내 장치를 넣었고, 수술 이야기를 들은 분도 계십니다. 한약을 먹으면 선근증이 커진다거나 호르몬 치료와 겹치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결정을 미루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으로 →오늘 연락해야 하는 경우
평소 생리통과 결이 다른 통증이 갑자기 오거나, 출혈과 함께 쓰러질 듯 어지럽고 숨이 찬다면 한의 진료를 기다릴 상황이 아닙니다. 아래 응급 신호 칸의 기준대로 바로 연락하세요.
응급 신호 칸으로 →초음파가 보는 자궁벽, 한의 진찰이 보는 흐름
선근증은 자궁 안쪽을 덮는 내막 조직이 바깥 근육층 속으로 파고들어 자라는 병입니다. 파고든 조직도 생리 주기를 따라 붓고 피를 내기 때문에 근육층이 두꺼워지고 자궁이 전체적으로 커지며, 생리 양과 통증이 함께 늘어납니다. 왜 생기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고, 출산이나 유산, 제왕절개 같은 자궁 수술을 겪은 뒤에 더 자주 보입니다. 삼십 대 중반부터 폐경 전까지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견되며, 증상이 거의 없는 분도 있습니다.
병원 검사에서 확인하는 것
내진으로 자궁이 커졌는지 보고, 질식 초음파로 근육층이 고르지 않게 두꺼워졌는지와 작은 낭종성 변화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MRI는 선근증과 근종을 가르는 데 쓰입니다. 양이 많은 달이 이어지면 혈액 검사로 빈혈을 보고, CA-125 수치를 함께 재기도 합니다. 확진은 수술로 떼어 낸 조직을 봐야 내릴 수 있어서, 수술 전의 진단은 영상과 증상을 묶어 내리는 판단입니다.
내진 · 질식 초음파 · MRI · 혈색소 · CA-125
한의 진찰에서 보는 것
한의학은 선근증을 피가 자궁 둘레에 머물러 잘 돌지 못하는 상태로 설명합니다. 생리혈의 색과 덩어리, 찬 데서 통증이 심해지고 데우면 덜한지, 생리 전에 가슴이 답답하고 예민해지는지, 늘 피곤하고 어지러운지를 여쭙습니다. 이를 묶어 고인 피가 중심인지, 찬 기운이 겹쳤는지, 기운이 뭉쳤는지, 기혈이 모자란지를 가르고, 허리가 아프고 피로가 깊은 분은 신허로 따로 나눠 봅니다.
어혈 · 한응혈어 · 기체혈어 · 기혈허약 · 신허
한약이나 침으로 두꺼워진 근육층이 얇아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매달의 통증과 출혈량, 그 뒤에 남는 피로를 덜어 가는 일입니다.
근종과 선근증은 초음파에서 함께 보이는 일이 많아 자주 헷갈립니다. 근종은 둘레와 경계가 있는 혹이고, 선근증은 근육층이 넓게 두꺼워져 병든 곳과 성한 곳의 경계가 흐립니다. 그래서 선근증은 그 부분만 골라 떼어 내기가 까다롭습니다. 자궁을 남기려는 분께 병변만 덜어 내는 수술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어떤 수술이 맞는지는 담당 의사와 정할 일입니다.
선근증 진료에서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첫 진료에서는 통증이 생리 며칠 전부터 오는지, 출혈이 며칠 가는지, 하루에 생리대를 몇 번 바꾸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생리가 없는 주의 불편도 함께 봅니다. 아랫배와 골반이 평소에도 무거운지, 관계 중에 깊은 곳이 아픈지, 소변이 급하거나 자주 마려운지, 엉치 아래쪽이 뻐근하고 변이 잘 안 나오는지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치료 목표는 지금 어느 시기에 있는지에 따라 다르게 잡습니다. 아직 임신 계획이 없다면 생리통과 출혈량, 그에 따른 어지럼을 덜어 가는 데 무게를 둡니다. 임신을 준비 중이라면 다니시는 병원의 계획에 날짜를 맞춰 가며 착상을 앞둔 몸 상태를 살핍니다. 출산을 마쳤다면 폐경에 이를 때까지 통증과 양을 다스리며 지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미 수술이나 시술을 받았다면 회복 상태를 먼저 보고 한약을 시작할 때를 정합니다.
- 한약 — 덩어리가 많고 통증이 심한 분께는 고인 피를 풀어 내보내는 쪽으로, 손발이 차고 찬 데서 더 아픈 분께는 데우는 쪽으로, 피로와 어지럼이 앞서는 분께는 기혈을 보태는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같은 처방을 내내 쓰지 않고 월경 주기에 맞춰 구성을 조금씩 바꿉니다.
- 침 — 생리 전에 예민해지고 가슴이 답답한 분, 생리가 없는 주에도 골반이 뻐근한 분께 씁니다. 자궁·난소 둘레의 혈류와 자율신경을 고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약침 — 한약 성분을 정제해 자궁과 관련된 혈자리에 직접 넣는 방법입니다. 덩어리혈과 아랫배의 묵직한 통증이 두드러져 어혈 쪽으로 보이는 분께 고려합니다.
- 뜸 — 아랫배가 차고 따뜻하게 하면 통증이 덜한 분께 씁니다. 쑥뜸의 온기로 아랫배를 데워 자궁 둘레의 흐름을 돕습니다.
처방 구성과 복용 기간, 침·뜸 횟수는 이 글에 적지 않습니다. 진찰로 정합니다.
병원 처방은 그대로 둡니다. 호르몬제나 자궁 내 장치, 진통제를 쓰고 계시면 약 이름과 용량, 먹는 시각을 알려 주세요. 한약을 무엇으로 짜고 하루 중 언제 드실지는 그 내용을 보고 정합니다. 약재를 직접 사서 달여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같은 선근증이어도 체질과 지금 드시는 약에 따라 맞는 처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지 않는 것도 분명히 적어 둡니다. 병원 치료를 끊으라고 권하지 않고, 수술 여부를 한의원에서 정하지 않으며, 근육층의 두께를 줄이겠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한 달 주기로 돌아가는 선근증 관리
선근증은 폐경이 오면 증상이 잦아드는 경향이 있지만, 그때까지는 매달 같은 일이 되풀이됩니다. 그래서 관리도 한 번에 끝내는 일로 보지 않고 생리 주기에 맞춰 돌아가는 일로 짭니다. 누가, 어디서, 얼마나 자주 챙기는지를 나눠 두면 빠뜨리는 것이 줄어듭니다.
| 무엇을 | 얼마나 자주 | 어디서 | 누가 |
|---|---|---|---|
| 생리 기록시작일, 기간, 생리대 교체 간격, 덩어리, 진통제 먹은 날 | 생리 때마다 | 집휴대전화 앱이나 수첩 | 본인 |
| 통증·출혈 변화 확인과 처방 조정기록을 놓고 다음 주기 구성을 정함 | 한 주기마다 | 한의원 진료실 | 한의사 |
| 자궁 영상 검사초음파, 필요하면 MRI | 다니시는 병원이 정한 간격 | 다니시는 병원 | 담당 의사 |
| 빈혈 확인혈액 검사 | 양이 많은 달이 이어지거나 어지럼이 늘 때 | 다니시는 병원 | 담당 의사 |
| 아랫배 온기, 잠, 끼니온찜질·좌훈, 하루 일곱 시간 넘는 잠 | 매일, 생리 앞뒤로는 더 | 집과 일터 | 본인과 가족 |
선근증 관리에서 자주 어긋나는 습관
몸
- O진통제는 먹어도 됩니다. 단 먹은 날과 알약 수를 생리 기록에 함께 적어, 달마다 늘어나는지를 진료에서 볼 수 있게 합니다. 자윤 칼럼 2026-05-21
- X호르몬 치료 중이면 한약은 아예 함께 쓸 수 없다고 여겨 진료를 미룹니다. 약 이름과 용량을 알려 주시면 같이 써도 되는지를 진찰로 확인하고, 병원 처방은 손대지 않습니다. 자윤 칼럼 2022-08-31
- X생리 때 어지럽고 숨이 찬 것을 타고난 체력 탓으로 넘깁니다. 출혈이 길게 이어지면 피곤함, 어지럼, 두근거림이 따라올 수 있어 빈혈이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자윤 칼럼 2022-08-31
- X폐경이 오면 저절로 끝난다고 보고 그때까지 견디기만 합니다. 폐경 뒤에는 증상이 잦아드는 경향이 있지만, 그 전까지는 매달 되풀이되므로 주기마다 챙깁니다. 자윤 칼럼 2026-05-21
생활
- O아랫배와 골반을 온찜질이나 좌훈으로 데워도 됩니다. 단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심해진 통증이라면 찜질로 버티지 말고 응급 신호 칸의 기준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자윤 칼럼 2026-05-21
- O걷기나 요가 정도의 가벼운 운동은 됩니다. 단 끼니를 크게 줄이는 다이어트와 겹치지 않게 하고, 단백질과 철분이 든 음식을 같이 챙깁니다. 자윤 칼럼 2026-05-21
- X피곤한 날을 커피와 늦은 잠으로 넘깁니다. 카페인과 술, 담배, 새벽까지 깨어 있는 생활을 줄이고, 잠은 하루 일곱 시간 넘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윤 칼럼 2026-05-21
- X생리 기간만 아니면 찬 바닥에 오래 앉거나 찬 음료를 마셔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랫배를 차게 두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몸을 조이는 옷과 함께 평소에 줄여 둡니다. 자윤 진료안내
먼저 연락해야 하는 신호
아래에 해당하면 한의원 예약보다 먼저, 표에 적힌 곳으로 바로 연락하세요.
| 이럴 때 | 의심되는 것 | 어디로 · 언제 |
|---|---|---|
| 갑자기 시작됐거나 평소 생리통과 다르게 점점 심해지는 골반·아랫배 통증 | 급성 골반통 — 선근증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다른 원인일 수 있음 | 응급실 · 바로 (직접 운전하지 말고 동행이나 119) |
| 출혈 중 정신이 아득해지거나 쓰러질 듯 어지러움, 실신 | 많은 출혈로 인한 혈액 손실 | 119 · 바로 |
| 한두 시간 만에 생리대가 흠뻑 젖는 출혈이 몇 시간째 이어지며 숨이 차거나 가슴이 두근거림 | 과다 출혈과 그에 따른 빈혈 | 응급실 · 오늘 바로 |
| 평소보다 훨씬 심해졌고 진통제로도 가라앉지 않는 생리통·골반통 | 통증 원인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태 | 다니시는 병원 · 오늘 연락, 연락이 닿지 않으면 응급실 |
선근증을 두고 자주 받는 질문
자궁선근증과 자궁근종은 같은 병인가요?
아니요. 근종은 근육층 안에 경계가 뚜렷한 혹이 자라는 것이고, 선근증은 내막 조직이 근육층으로 파고들어 자궁벽이 전체적으로 두꺼워지는 것입니다. 두 가지가 한 자궁에 함께 있는 일도 많아서 초음파만으로 애매하면 MRI로 가릅니다. 근종은 크기와 자리에 따라 증상이 없기도 하고, 선근증은 생리 양과 생리통이 두드러지는 편입니다.
생리 전부터 끝날 때까지 아픈데, 선근증 증상인가요?
네, 선근증에서 자주 듣는 통증 양상입니다. 다만 비슷한 생리통이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골반 염증에서도 나타나므로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영상 검사 결과와 함께 봅니다. 평소보다 갑자기 심해졌고 진통제로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응급 신호 칸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궁선근증이 있어도 임신을 준비할 수 있나요?
네. 선근증은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진단을 받았다고 임신 시도를 접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임신 계획과 치료 방향은 다니시는 병원의 진단을 바탕으로 정하고, 한의 진료는 그 일정에 맞춰 착상을 앞둔 시기의 몸 상태와 생리통·출혈량을 함께 살핍니다. 병원 시술 일정이 잡혀 있으면 날짜를 알려 주세요.
생리 양이 많아 늘 피곤한데, 빈혈과 관련이 있나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출혈이 많은 달이 이어지면 쉽게 지치고 어지럽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빈혈은 혈액 검사로 확인하므로 다니시는 병원에서 받은 수치가 있으면 가져와 주세요. 한의 진찰에서는 이런 분을 기혈이 모자란 쪽으로 보고 처방 방향에 반영합니다.
수술을 권유받았는데, 한약으로 버티며 미뤄도 되나요?
아니요, 한약을 수술 대신 고를 방법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수술을 할지, 어떤 수술을 할지는 증상과 나이, 앞으로의 출산 계획을 놓고 담당 의사와 정하실 일입니다. 수술을 받기로 하셨다면 수술 뒤 회복 상태를 보고 한약을 시작할 때를 정하고, 수술을 하지 않기로 하셨다면 지금의 병원 치료와 함께 매달의 통증과 출혈량을 다룹니다.
생리 중인데 진료를 받으러 가도 되나요?
됩니다. 생리 중이라고 진료를 미루실 필요는 없고, 그날의 통증과 양을 바로 말씀해 주실 수 있어 오히려 진료에 쓸 정보가 많습니다. 침이나 뜸을 그날 할지는 출혈과 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평일 낮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데요?
괜찮습니다. 월·화·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금요일은 저녁 7시까지 진료하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오후 3시 30분까지 문을 엽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은 쉽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전화로 하실 수 있고 자세한 시간은 진료 시간 안내에 있습니다.
진료비는 진료 안내의 진료비 항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고화선 대표원장이 쓰고 검토한 건강정보이며, 글을 쓰고 검토하는 기준은 편집 원칙에 밝혀 두었습니다.
외부 문헌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자궁선근증 [adenomyosis]」, 게시 연도 표기 없음(2026-10-04 열람). 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591 참고한 부분: 정의, 질식 초음파·MRI로 간접 확인하고 확진은 절제한 자궁 조직으로 한다는 점, 생리통의 다른 원인(자궁내막증·난소낭종·골반 감염 등), 출혈이 심할 때의 빈혈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자궁선근증(Adenomyosis)」, 게시 연도 표기 없음(2026-10-04 열람).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29 참고한 부분: 내진·초음파·MRI 검사,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는 점, 병원 치료 선택지(호르몬 분비 자궁 내 장치·경구 피임약·진통제·수술)
- NHS, 「Adenomyosis」, 2023. https://www.nhs.uk/conditions/adenomyosis/ 참고한 부분: 초음파·MRI 검사, 생리 사이나 관계 뒤 출혈이 있으면 진료를 받을 것, 평소보다 심하고 진통제로 가라앉지 않는 통증은 서둘러 진료받을 것
- NHS, 「Pelvic pain」, 2025. https://www.nhs.uk/symptoms/pelvic-pain/ 참고한 부분: 골반 통증이 심하거나 악화될 때, 어지럼·실신, 많은 질 출혈, 숨참이 함께 있을 때 바로 응급 진료를 받고 직접 운전하지 말 것(응급 신호 칸)
- NHS, 「Heavy periods」, 2024. https://www.nhs.uk/conditions/heavy-periods/ 참고한 부분: 1~2시간마다 생리대를 갈아야 하는 출혈, 피곤함·숨참, 선근증이 월경과다의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점, 철결핍 빈혈 혈액 검사
- MedlinePlus, 「CA-125 blood test」, 2024. https://medlineplus.gov/ency/article/007217.htm 참고한 부분: CA-125가 혈액 속 단백질을 재는 검사이며 암이 아닌 질환(자궁내막증 등)에서도 오를 수 있다는 점
자윤이 적어 둔 것
- 자윤한의원 진료안내, 「자궁선근증 한방치료 | 심한 생리통·부정출혈」
- 자윤한의원 칼럼, 「자궁선근증, 한의학에서는 어떻게 치료할까요?」(2026-05-21)
- 자윤한의원 칼럼, 「자궁선근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은?」(2022-08-31)
- 대한한방부인과학회 편, 한방여성의학 — 변증 용어